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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날씨는 우리나라의 초여름 날씨와 비슷합니다. 온화하고 쾌적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7~8월에는 현지인들은 긴 휴가를 떠나 문을 닫는 상점이 많기 때문에 7-8월 여름에는 현지인보다 여행객이 북적이는 시기입니다.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서는 5~6월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하기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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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먹는 첫 샹그리아였는데, 샹그리아에 대한 기대도 컸고 스페인 와서 먹는 첫끼라서 기대가 많았어요. 음식도 다양하고 샹그리아와 함께 감자요리와 새우요리 같이 먹었습니다. 저도 5월 6월에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해서 날씨도 정말 화창하고 좋았고, 현지의 느낌도 느낄 수 있었어요. 샹그리아는 사전적으로는 상그리아라고 표기하고요. 백과사전에서 상그리아 정의 가져왔습니다. 와인에 과일, 과즙, 소다수를 섞어 만든 스페인의 가향 와인(flavored wine)으로 브랜디나 코냑 같은 술을 첨가하기도 한다. 가향 와인은 와인 발효 전후에 과일즙이나 천연향을 첨가해 차별화된 향을 낸 것으로, 베르무트(vermouth)와 상그리아가 대표적이다. 상그리아의 뿌리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사 혼합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상그리아는 스페인의 가정에서 만들어 마시는 전통적인 음료로,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원하게 먹는다. 레드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을 기초로 사과, 오렌지, 레몬 등의 과일을 얇게 저며서 넣고 당분을 첨가하면 새콤달콤한 칵테일 와인이 된다. 전통적으로 레드 와인을 이용했으나,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과일을 섞어 만든다. 화이트 와인으로 만든 상그리아는 상그리아 블랑카(sangría blanca)라고 부른다. 무알코올 상그리아는 와인 대신 포도로 만든 음료를 이용해 만든다. 출처는 네이버지식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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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루냐광장 근처에서 먹은 빠에야 맛집입니다. 빠에야도 스페인의 대표 음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식당이나 광장 근처 시장에서도 팔기 때문에 맛볼 수 있는 기회는 많아요.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해산물도 다양하고 신선하고 맛있었던 거 같아요. 빠에야는 파에야(paella)라고 표기하구요. 프라이팬에 고기, 해산물, 채소를 넣고 볶은 후 물을 부어 끓이다가 쌀을 넣어 익힌 스페인의 전통 쌀요리입니다. 정확한 정의는 파에야(paella)는 쌀과 고기, 해산물, 채소를 넣고 만든 스페인의 쌀요리로 사프란이 들어가 특유의 노란색을 띤다. 아랍 문명의 지배를 받던 중세시대에 쌀이 스페인으로 처음 유입되면서 파에야와 유사한 음식을 먹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9세기에 들어 파에야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서 쌀, 생선, 향신료를 넣은 요리를 만들어 먹은 것에서 출발했다는 설과 왕족의 연회에서 남은 음식을 이용해 신하들이 오늘날의 파에야와 비슷한 음식을 만들어 먹은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파에야를 스페인의 대표 요리로 생각하지만 정작 스페인 사람들은 발렌시아(Valencia) 지방의 요리로 여긴다. 파에야는 빠에예라(paellera)라는 넓은 팬에 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 토마토, 마늘 등을 넣어 볶은 후 물을 부어 끓기 시작하면 쌀과 사프란(saffron)을 함께 넣어 만든다. 쌀을 팬에 얇게 펴서 바닥은 눌어붙게 하고 위는 질척하지 않게 조리한다. 출처는 네이버 지식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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